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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에릭 부인 나혜미, 성형전 얼굴?…‘하이킥’ 당시와 비교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2.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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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에릭 부인 나혜미가 성형 의혹을 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성형전 나혜미’라는 제목으로 그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 당시 그의 모습.

일부 누리꾼들은 그가 과거와 턱이 조금 달라졌다며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나혜미 / 온라인 커뮤니티
나혜미 /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나혜미는 지난 2017년 7월 에릭과 결혼했다.

에릭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 나혜미는 올해 28세다. 두 사람은 12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7월 1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2살이다.

한편, 나혜미가 출연 중인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총 100부작 드라마로 매주 토,일요일 KBS2에서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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