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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편안한 옆집 오빠같은 비주얼 ‘훈훈해’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1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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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변요한의 훈훈함이 포착됐다.

최근 변요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요한 날씨가 많이 좋아졌네요 # #감기조심”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변요한 인스타그램
변요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모자와 안경을 쓰고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런 오빠 있었으면 좋겠다”, “훈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변요한은 지난해 tvN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했다.

그의 나이는 1986년생이다. 올해 34살이다.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졸업했다.

2011년 영화 ‘토요근무’로 데뷔했다.

tvN ‘미생’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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