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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표류기’ 아프리카 BJ 철구 아내 외질혜, 날렵한 턱선에 ‘시선 집중’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1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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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새만금표류기’ 아프리카 BJ 철구 아내 외질혜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외질혜는 자신의 SNS에 “12시에 출발 했는데 도착 예정시간 8시30분 실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작은 체구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외질혜 SNS
외질혜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넘 기여워요”, “잘 보고있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외질혜는 올해 나이 25살로 남편 철구와 6살 나이 차가 난다.

외질혜는 지난해 방송된 ‘새만금표류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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