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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학, 귀여운 셀카 “홍학이와 홍학이”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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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오홍학의 센스 넘치는 라임이 화제다.

최근 오홍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학이와 홍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오홍학 인스타그램
오홍학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홍학 포스터를 배경으로 고개를 기울고 있다.

그의 날렵한 콧날과 턱선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훈훈하다”, “독특한 매력”, “라임 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홍학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아크로바틱 무용수로 출연했다.

아크로바틱 이라는 생소한 장르로 이름을 알린 그.

앞으로의 그의 다양한 무용-예술 활동에 관심이 간다.

그는 Mnet의 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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