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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표지모델’ 우정원, 과거 비키니 차림으로 찍은 사진 화제…“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 수상자의 위엄”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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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맥심 표지모델 우정원의 과거 일상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우정원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정원은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그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정원 인스타그램
우정원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얼굴과 몸매 완벽하십니다”, “여신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우정원은 머슬마니아 코리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수상했으며, 맥심 2월호 표지모델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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