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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정월 대보름 '슈퍼문' 뜬다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9.02.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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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정월 대보름인 오는 19일 달이 크게 보이는 이른바 '슈퍼문'이 뜬다.

슈퍼문은 지구 주위를 타원궤도로 공전하는 달이 평소보다 가까운 거리에 있을 때 뜨는 보름달을 말한다.

슈퍼문 / [곡성군 제공]
슈퍼문 / [곡성군 제공]

달의 모습이 평소보다 먼 거리일 경우에 비교해 크기는 약 13~14% 정도 커지고, 밝기는 약 30%가량 증가한다.

곡성군은 특이 천문현상인 슈퍼문이 떠오르는 오는 19일 정월 대보름날 오후 6시 30분부터 곡성섬진강천문대에서 '정월대보름 슈퍼문 공개관측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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