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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물’ 견미리 딸 이유비, 인형같은 비주얼 뽐내…‘여신 미모 뿜뿜’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1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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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스물’ 이유비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분홍색 니트티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인형같은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꺆 여신님” “어떻게 이렇게 이쁘지?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견미리 딸로 알려졌으며 올해 나이 30살이다.

그는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스물’ 속 소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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