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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박서원, 부부의 애정행각 ‘임신설 후 근황 포착’…에픽하이와 만남 ‘눈길’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2.13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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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조수애 남편 박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픽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원은 아내 조수애에게 뜨거운 애정행각을 하며 볼을 만지고 있다.

조수애-박서원-에픽하이(타블로-미쓰라진-투컷) / 박서원 인스타그램
조수애-박서원-에픽하이(타블로-미쓰라진-투컷) / 박서원 인스타그램

특히 박서원-조수애 부부와 에픽하이의 만남에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투컷님 아파보인다”, “우와 에픽하이와의 만남 왜죠?’, “디올 컨버스에용?”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수애의 남편 박서원은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오리콤 부사장, 두산 전무 직을 맡고 있다.

조수애-박서원 부부는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임신설이 불거진 가운데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인스타그램에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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