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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정유미, ‘라이브’ 인연 이주영과 소확행…“나만 없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2.13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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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정유미가 이주영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타그램에 “나만 없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타임을 즐기고 있는 이주영과 정유미가 담겼다. 밝게 웃고 있는 이주영과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정유미의 투 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주영-정유미 / 정유미 인스타그램
이주영-정유미 / 정유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 좋아요~”, “라이브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훈훈합니다”, “언니 영화 기다리고 있어요”, “윰블리 그 자체다”, “루머 신경쓰지 마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유미와 이주영은 지난해 봄 방송된 tvN 드라마 ‘라이브(Live)’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한편, 정유미는 올해 영화 ‘82년생 김지영’으로 스크린을 찾는다. 

‘82년생 김지영’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 언니 등으로 빙의 된 증상을 보이는 지극히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과 그녀를 둘러싼 가족,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정유미와 공유가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9년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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