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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아내 안현모, 칸토 일본 공연 인증샷 공개…‘훈훈한 브랜뉴뮤직’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2.13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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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본 사람은 있어도 공연을 한번 보고도 빠져들지 않은 사람은 없다는 #칸토 #KANTO ! 때문에 텔레비젼타워가 휘청휘청~!”이란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브랜뉴뮤직 소속 래퍼 칸토의 일본 삿포로 케이팝 페스티벌 공연 현장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라이머-안현모-칸토 / 안현모 인스타그램
라이머-안현모-칸토 / 안현모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칸토와 식사를 즐기는 안현모, 라이머 부부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현모님 너무 예쁘세요~”, “우와 보기 좋네요! 칸토 콘서트 재미있겠다”,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SBS 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는 지난 2017년 9월 결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1977년생인 라이머와 1984년생인 안현모의 나이는 각각 42세, 35세로 두 사람은 6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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