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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X’ 이요원, 근황 살펴보니 40대 나이 무색한 미모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2.13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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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13일 새벽 영화 ‘용의자X’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출연 배우 이요원의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요원 인스타그램
이요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정 조각상 옆에서 눈을 지그시 감은 이요원이 담겼다.

옅은 미소를 머금은 그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요원은 지난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로 데뷔 후 영화 ‘용의자X’, ‘전설의 주먹’, ‘그래, 가족’, 드라마 ‘선덕여왕’, ‘불야성’, ‘부암동 복수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느덧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그의 나이는 올해 4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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