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트와이스(TWICE) 사나, 원스들 마음 저격 하는 인형 외모…‘노 사나 노 라이프‘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13 01:3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다원 기자] 트와이스(TWICE) 사나가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사나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나 넘 당연해서 말안했는데 나도 보구시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메라를 응시하는 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나 /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나 /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사랑해요”, “와 이거 대박이야”, “CUTIE”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6년 생인 사나는 올해 나이 24세다.

트와이스는 2019년 제8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올해의 가수상 4월을 수상한 바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