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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천, ‘썸바디‘ 이후 여행 중…‘누가 꽃이야‘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1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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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썸바디‘ 한선천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한선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이렇게 찍던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트를 입고 앉아 있는 한선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선천 인스타그램
한선천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헐...오늘 선천씨도 유채꽃보러왔었나....”, “나 오늘 집가서 썸바디 정주행할게 ,,”, “울제주도에서 이리 이쁘기있기없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9년 생인 한선천은 올해 나이 31세로 2010년 서울 국제무용콩쿠르 컨템포러리무용 시니어 남자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Mnet ‘썸바디’는 장르 불문 남녀 댄서 10인이 댄스 파트너이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지난 8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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