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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나이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혜자 만나기 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1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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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한지민이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끈다.

최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 혜자 만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민 인스타그램
한지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그의 깨끗한 피부와 동그란 이목구비가 동안 미모를 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이뻐요~!”, “무조건 본방사수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그는 지난 11일 처음 방송된 JTBC ‘눈에 부시게’에서 김혜자 역을 맡았다.

‘눈에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다.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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