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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거제 해산물 유통 갑부, ‘삼삼해물’ 60억 매출 비결은…“고객 식탁까지 33시간”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2.1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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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서민갑부’에 연 매출 60억을 올리는 거제 해산물 유통 갑부가 출연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을 전국으로 유통해 연매출 60억을 올린 이현진씨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현진씨는 12년째 거제도 해녀들과 직접 거래를 이어왔으며 현재 100명이 넘는 해녀들에게 온갖 해산물을 공급받아 전국으로 유통시킨다고 한다. 

‘서민갑부’ 방송캡처
‘서민갑부’ 방송캡처
‘서민갑부’ 방송캡처
‘서민갑부’ 방송캡처

해산물 매장은 시장, 식당 등 거래처만 300여개에 달한다. 

이에 택배 물량만 하루 1000여건에 달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러한 인기 비결로 그는 고객 식탁에 해산물이 오르기까지 최대 33시간을 넘기지 않는다며 남다른 신념을 드러냈다. 

한편 가게는 경남 거제시 옥포동에 위치한 삼삼해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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