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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주지훈, 올해도 열일하는 비주얼…시즌2 ‘기대 UP’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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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킹덤’ 주지훈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1일 주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주지훈 인스타그램
주지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주지훈은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셀카를 찍는 게 어색해 보이는 그의 모습이 귀여움을 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종이컵만 들어도 섹시한 남자”, “하나도 안 늙어 이 오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주지훈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그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 보도 매체에 따르면 넷플릭스 ‘킹덤’의 시즌2 제작을 확정 지었다.

한편, 주지훈은 지난 11일 처음 방송된 MBC ‘킹덤’에도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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