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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안현모, 신년회 앞두고 들뜬 부부의 셀카…‘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2.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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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달여 전)#신년회 준비 마치고 우리끼리 좋아하는 사람들 모인다고 #동상동몽 매우 업된 상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특히 변함없이 다정한 그들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실물이 훠얼씬 이쁘세용”, “잘 보고있어요 언제나 웃는모습이 아름다우세요 ”, “업뎃미모 이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이머의 아내 안현모는 과거 SBS 기자 출신이자 현재는 통역사로 활동 중인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안현모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며 남편 라이머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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