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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치어리더 김연정, 9등신 매력 뽐내…“남다른 각선미 보유하신 연둥님”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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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흥국생명 치어리더 김연정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김연정은 1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정은 배구 코트 위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그의 길게 뻗은 다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연정 인스타그램
김연정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연정님 너무 이뻐용”, “사진 예술입니다”, “역시 연정이누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으로 만 29세가 되는 김연정은 한화 이글스, 울산 현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등에서 치어리더로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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