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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SEVENTEEN) 버논-디노, 손하트 보내며 미소…“중찬이 생축”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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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세븐틴(SVT) 버논이 디노와 함게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버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찬이 생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버논은 디노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손가락 하트를 하며 미소를 짓는 디노에게 시선이 집중된다.

버논 인스타그램
버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염둥이들” “전주최씨랑 전주이씨 같이 밥먹으러갔네엥”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이 속한 세븐틴은 지난달 6번째 미니앨범 ‘'YOU MADE MY DAWN’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멤버들은 다음달 8일부터 10일 총 3일간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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