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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과거 ‘태도논란’ 휩싸여… ‘호구의 사랑’ 제작 발표회 물의-넘치는 끼 제어 못했나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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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이수경의 과거 ‘태도논란’이 화제다.

이수경은 지난 2015년 tvN ‘호구의 사랑’ 제작 발표회 당시 약간의 정돈되지 못한 행동으로 장내를 어수선하게 만들었다는 오해를 받았다.

상대 배역인 최우식에게 “그냥 호구같다” 라고 발언하는 등 논란의 소지가 있는 다소 아슬아슬한 발언들이 이어졌다.

이수경 / tvN 캡처
이수경 / tvN 캡처

이에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당시 “신인이라 경황이 없어 부족했다” 면서 대신 입장을 전달한 바 있다.

이수경은 1996년 10월 24일 생으로, 올해 나이 24살이다.

2012년 단편영화 ‘여름방학’으로 데뷔하였다.

결국 그 일이 있고 난 3주 뒤인 공개 간담회 겸 촬영 현장에서 이수경은 이에 대해 “부족한 면이 있었던 점 인정한다”면서 눈물로 사과했다.

그는 최근 영화 ‘기묘한 가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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