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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최수종 살인 폭로 “당신이 우리 아빠 죽였잖아”…‘누명 아니면 안 될 이야기’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2.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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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가 최수종의 살인을 폭로한다.

지난 11일 KBS2 ‘하나뿐인 내편’ 네이버 TV캐스트에는 87, 88회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예고 속에는 강수일(최수종)과 나홍주(진경)의 결혼식장에 나타나 강수일의 과거 살인 사실을 폭로하는 장다야(윤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윤진이는 눈물까지 보이며 열연해 다음회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KBS2 ‘하나뿐인 내편’ 87, 88회 예고 캡처
KBS2 ‘하나뿐인 내편’ 87, 88회 예고 캡처

이에 시청자들은 “강수일 누명이 아니고서야 해피엔딩이 아닌 새드엔딩으로 끝나야 한다.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너무 현실성이 없다”, “강수일이 누명이었다고 해도 강수일의 행동으로 인해 나비효과처럼 지나가던 다야 아버지가 억울하게 돌아가신 것” 등의 의견을 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 86회에서는 강수일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게 만든 범인임을 알게 된 장다야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나뿐인 내편’ 87, 88회는 오는 16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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