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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카(MIKA), 스튜디오서 엄근진(?) 셀카 공개…“영화 ‘가위손’ 속 조니 뎁인줄”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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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가수 미카(MIKA)가 다시금 근황을 전했다.

미카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카는 스튜디오서 포즈를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엄근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카(MIKA) 인스타그램
미카(MIKA)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해요!”, “미카 가위손??”, “예전엔 그냥 잘생긴 줄 알았는데 이젠 너무 멋지잖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으로 만 36세가 되는 미카(MIKA)는 2007년 데뷔했으며, 지난달 새 싱글 ‘사운드 오브 언 오케스트라(Sound Of An Orchestra)’를 발매해 1년여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2009년 처음으로 내한한 뒤 무려 6차례나 한국을 방문하며 내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한국 팬들로부터 ‘꽃미남’이라고 쓰여진 모자를 선물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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