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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여인’-‘시카고’ 리차드 기어, 34살 연하 아내와의 사이에서 득남…20년 만에 새 아이 얻은 그의 나이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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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영화 ‘사관과 신사’, ‘귀여운 여인’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 대표 배우 리차드 기어(69)가 34살 연하의 부인 알레한드라 실바(35)와 사이에서 아들을 얻었다고 생활연예매체 피플 등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 4월 결혼한 기어 부부는 며칠 전 뉴욕의 한 병원에서 사내아이를 품에 안았다고 측근이 전했다.

기어는 톱 모델 신디 크로퍼드와 처음 결혼했다가 결별한 뒤 두 번째 부인 캐리 로웰과 사이에 19살 된 아들을 뒀다. 기어의 득남은 거의 20년 만이다.

리처드 기어-알레한드라 실바 / 연합뉴스
리차드 기어-알레한드라 실바 / 연합뉴스

실바도 기업가인 전 남편과 사이에 여섯살짜리 아들이 있다.

기어 부부의 한 지인은 연예매체 E!뉴스에 “기어와 실바는 서로에게 편안하게 느끼고 있으며, 함께 미래를 꿈꾸고 있다”라고 말했다.

2003년 영화 ‘시카고’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리차드 기어는 지난 2011년 ‘아침마당’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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