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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아서 : 제왕의 검’ 디몬 하운수, 마네킹 앞에서 찍은 사진 화제…“이렇게 귀여우신 분이라니”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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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영화 ‘킹 아서 : 제왕의 검’ 디몬 하운수가 근황을 전했다.

디몬 하운수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운수는 마네킹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새로 산 옷을 자랑하며 미소를 지은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디몬 하운수 인스타그램
디몬 하운수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렇게 유쾌하신 분이라니ㅋㅋ”, “저런 자켓은 누가 만드나요?”, “너무 멋지신 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64년생으로 만 55세가 되는 디몬 하운수는 1990년 데뷔했으며, 영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레전드 오브 타잔’, ‘아쿠아맨’, ‘캡틴 마블’ 등에 출연해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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