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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최민수♥강주은, 환한 미소 지으며 즐거운 시간 즐겨…붕어빵같은 부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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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강주은♥최민수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화제다.

최근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토기계 찾았다!!! 이태원 해밀튼 호텔 뒷 골목길에서 멋지게 우리를 기다리더라 ㅋ 신나는 액션을 찍고 바로보는 즐거운 포토.ㅎ고등학교때 친구들하고 무쟈게 많이 찍었던 기억 역시 우리민수도 나 만큼 좋아하네 ㅋ지금이니까 우리민수랑 같이 찍어주지 고등학교 때 였으면 ㅎㅎㅎ인정한다 우린 붕어빵 부부란걸 #강주은 #최민수#우리의 하루를 신나게 만드는 순간들 #fun little happy moments #remembering best times with donna levatte #역시 우리민수 표정은 따라갈 수가 없었다  #고등학교 때 만났으면 좋은친구 였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주은은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옆에서 양볼을 감싸쥐고 있는 남편 최민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강주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분행복하세요” “아름답게 살아가는 부부의 모습”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주은은 올해 나이 49세, 최민수 58세로 9살의 나이차이를 보이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은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최근 최민수는 보복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당시 그는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진로를 방해하는 차량을 추월해 급제동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블랙박스 잭이 빠져 녹화가 안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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