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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경협주’ 아난티, 사외이사 짐 로저스 북한 방문 추진 소식에 상승세…지난달 이후 최고 수치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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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골프장 레저사업체 아난티가 장 초반부터 상승세다.

아난티는 12일 오전 9시 7분 기준 코스닥 시장서 전일 대비 8.82% 상승한 2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개장 직후 28,900원으로 출발한 아난티는 상승세가 약간은 꺾인 상황이지만, 지난달 23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네이버 캡처
네이버 캡처

이들의 주가가 상승한 것은 아난티의 사외이사인 투자자 짐 로저스의 북한 방문 추진 소식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1987년 설립된 아난티는 1996년 코스닥에 상장됐다.

2017년 매출액은 1,504억 5,57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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