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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청순한 이목구비 ‘30대 나이 믿기지 않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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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견미리 딸 이유비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잘자요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여유를 즐겼다.

특히 인형같은 이목구비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유비 SNS
이유비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갈수록 애기 같다”, “다시 태어나면 유비짱의 얼굴이 되고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견미리 딸 이유비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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