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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페트리, 아들 미꼬 안고 함께 응원하는 모습…올해 나이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2.1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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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페트리가 아들 미꼬와 함께한 일상에 시선이 모였다.

지난 1월 페트리는 자신의 SNS에 “맨시티를 이기자!! 리버풀 가즈아아아!! ”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미꼬를 안고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페트리의 무릎에서  움직이는 미꼬가 보는 이로 하여금 귀여움을 자아냈다.

페트리 SNS
페트리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꼬 넘 귀여워요”, “미꼬아빠 반가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6년생인 페트리는 올해 나이 34세로 직업은 핀란드 교육 프로그램을 수입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트리의 부인은 한국인으로 알려졌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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