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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이동욱, 사랑스러운 넘치는 한컷…‘원작 및 유인나와의 나이차이는?’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2.1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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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드라마 ‘진심이 닿다’ 이동욱의 사랑스러운 한컷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동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이 대유잼!귀엽고 멋지고 웃기고 다 하는 *인간로코* 이동욱을 만날 타임<진심이 닿다> 첫 방송 앞두고 포스트 구경오세요-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오늘(6일, 수요일) 밤9:30 첫 방송-#이동욱 #LeeDongWook #李栋旭 #욱스타그램 #포스트 #tvN #진심이닿다 #본방사수 #권정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미소를 보이며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동욱 인스타그램
이동욱 인스타그램

특히, 훈훈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멋져요”, “잘생겼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진신이 닿다’에는 이동욱, 유인나, 손성윤, 오정세 등이 출연하며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윤서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 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다.

‘진신이 닿다’의 작가는 이명숙, 최보림이며 예거의 장편소설이 원작이다.

이동욱과 유인나는 지난 2017년 1월 21일 총 16부작으로 방영 종료된 드라마 ‘도깨비’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 호흡이다.

이동욱은 1981년 11월 6일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며 유인나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둘은 한 살 차이 난다.

‘진심이 닿다’는 지난 6일 첫방송 됐으며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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