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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미국증시), 다우지수 상승 출발…‘36.48포인트(0.15%) 상승한 2만5142.81 기록’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2.12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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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뉴욕증시가 미중 무역협상 재개로 상승 출발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사이 재개된 가운데 상승 출발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48포인트(0.15%) 상승한 2만5142.81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52포인트(0.17%) 오른 2712.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9.17포인트(0.4%) 상승한 7327.37을 기록했다. 

뉴시스 제공
뉴시스 제공

투자자들은 무역협상과 셧다운 협상을 주목하고 있다. 

한편, 제프 게리시 미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가 이끄는 미국 협상팀은 전날  베이징에 도착해 중국측과 실무 협의를 시작했다.  

또 오는 14~15일에는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USTR 대표와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이 베이징을 방문해 류허 중국 부총리와 고위급 협상을 진행한다. 

중국 외교부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미중 무역협상이 성과를 달성하기를 바란다는 기대를 드러냈다.  

미국과 중국은 지난달 30~31일 워싱턴에서 고위급 무역협상을 진행했지만 여전히 입장차가 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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