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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연매출 9억원 꽈배기 맛집 위치에 관심↑…가격은 500원?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2.12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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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서민갑부’ 꽈배기 맛집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채널A ‘서민갑부’에는 연매출 9억 원을 자랑하는 꽈배기 맛집 주인 심중섭 씨가 소개됐다.

그는 충남 당진시에서 빵집을 운영 하고 있는 제빵 경력 40년의 인물로 하루 5천 개 이상의 꽈배기를 판매하고 있다.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채널A ‘서민갑부’ 방송 캡처

특히 기본 꽈배기는 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그 외에 대표 메뉴로는 오징어먹물꽈배기, 군찰떡팥도너츠 등이 있다.

방송 이후 화제를 모은 심중섭 씨의 꽈배기집 위치는 충남 당진시 밤절로에 위치한 독일빵집이다.

채널A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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