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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수족관 앞에서 귀여운 포즈…“옴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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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국다원 기자) 수지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수지는 자진의 인스타그램에 “옴마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코트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Nice fotoand funny”, “알랍 수지”, “놀라는 수지는 언제 봐도 졸귀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4년 생인 수지는 올해 나이 26세, 2010년 미쓰에이 싱글 앨범 [Bad But Good]로 데뷔했다.

수지는 지난 2017년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남홍주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Tag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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