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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소띠 “연인에게 애정표현을 해야 한다”…그 외 띠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2.12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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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12일 운세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날 띠별 운세는 아래와 같다. 

쥐띠(84, 72, 60, 48년생)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당신이기에 오늘 하루는 심신을 단련하는 것이 좋겠다. 무리한 계획에 의한 행동은 오히려 몸이 힘들 수 있고 실제로 득이 되는 건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오늘은 다급하게 움직이지 말고 효율성을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날이다.

소띠(85, 73, 61, 49년생)

연인을 만난다면 상대방이 충분히 알 수 있도록 애정표현을 해야 한다. 당신의 정확한 표현이 좋은 결과로 연결 되기 때문이다. 조그마한 차이가 모든 삶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짓는 중요한 결과로 다가올 수 있다. 개방적인 사고와 표현이 당신을 위한 큰 무기가 될 수가 있으며 또한 든든한 보호막이 될 수도 있다.

호랑이띠(86, 74, 62, 50년생)

평소에 자주 왕래가 없었던 사람이 조언을 구해온다면 최대한 친절하게 응대하는 것이 좋겠다. 훗날 자신도 이와 유사한 상황이 올 것이며 이때 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주부일 경우에는 자신이 먼저 마음을 열고, 자식과 편안하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상황을 연출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토끼띠(87, 75, 63, 51년생)

조금만 더 수고하여 어려운 고비를 넘기면 마침내 얻을 수 있으니, 인내심으로 참고 견디는 방법이 최선의 길이 될 것이다. 사업가는 금전 융통이 수월할 수 있으니, 투자 가능성이 보이는 길에 용기를 가지고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용띠(88,76, 64, 52년생)

계획성 없이 진행하는 일인 경우 좋은 성과를 기대하기 힘들 수 있으니, 하루의 시작은 철저히 계획한 후에 진행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만약의 상황을 생각했을 때 미흡한 점이 있다면,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일에 신경을 기울여야 기대 이상의 결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뱀띠(89, 77, 65, 53년생)

재물보다는 명예를 우선시 생각해야 한다. 또한 가급적 불필요한 저녁 나들이는 피해는 게 좋겠다. 특히 오늘은 육체적 상태가 최고조에 있으니 잊지 말고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도록 하라. 물론 꾸준히 하는 것이 좋겠다. 건강이 있어야 행복도 따름을 기억함이 옳다.

네이버 띠별 운세
네이버 띠별 운세

말띠(90, 78, 66, 54년생)

지금은 비록 육체가 편안하고 원하는 대로 모든 일이 이루어 진다고 생각되어도 방심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힘들 수 있다. 원하는걸 이루기는 어려워도 잃어버리는 것은 한 순간이다. 편안하게 상황을 주시하는 것은 좋으나, 약간의 긴장감을 유지하면 좋은 기운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겠다.

양띠(91, 79, 67, 55년생)

육체적, 정신적으로 활력이 샘솟고,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을 만큼 좋은 상태이다. 가능하다면 적극적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당신이나 주위사람들을 위해서도 유리하다. 힘찬 활력으로 하루를 시작하라.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

원숭이띠(92, 80, 68, 56년생)

자신의 실수를 먼저 인정하고 상대를 대하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되는 하루다. 먼저 자존심을 접고 고개를 숙여주면 여러모로 편하게 당신이 원하는 걸 이룰 수 있겠다. 오히려 겸손함의 미덕 속에서 자신의 가치가 빛을 발할 수 있는 하루이니 조금만 물러설 줄 알아야 한다.

닭띠(93, 81, 69, 57년생)

오전보다는 오후에 꾸준히 운기가 회복하고 있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욕심을 약간만 버리면 괜찮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하루다. 새로운 일이 연이어서 찾아올 것이니, 시간 관리를 잘 해서 하나라도 더 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기회는 올 때 잡는 것이 현명한 처사이다

개띠(94, 82, 70, 58년생)

어려운 시기가 사라지고 당신의 시기가 온다. 그동안 참고 지내 온 날들이 보상받는 날이다. 그렇다고 너무 자랑스레 주위에 알릴 필요는 없다. 이러한 즐거움은 혼자서 만끽해도 충분하다. 진정한 승리는 자신과의 싸움임을 잊지 않도록.

돼지띠(95, 83, 71, 59년생)

진행하는 일에서 약간의 난처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게 되는데 생각지도 못한 사람에게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겠다. 이는 훗날 꼭 갚아야 함이 옳다. 세상이 빠르게 바뀌어 간다 하여 편승하려는 생각은 가급적 안 하는 게 좋겠다. 당신 인생의 항로는 당신의 손으로 결정하는 게 거시적으로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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