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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곰 다큐’ 지리산 새끼 반달가슴곰, 귀여움 터지는 외모 ‘눈길’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2.1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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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MBC 창사특집 UHD 초고화질 다큐멘터리 ‘곰’을 통해 야생 곰의 세계가 안방극장에 생생히 전달됐다.

11일 MBC ‘곰’에서는 3부 ‘공존의 꿈’ 편을 방송했다.

MBC ‘곰’ 방송 캡처
MBC ‘곰’ 방송 캡처

이번 다큐멘터리는 2009년 '아마존의 눈물'을 시작으로 '남극의 눈물', '곤충, 위대한 본능' 등의 많은 명품 다큐멘터리를 선사해 온 김진만PD 사단의 또 다른 모험이다. 총 제작비 15억된 가운데 장장 2년의 시간 동안 곰의 흔적을 좇아 지리산은 물론, 북극, 시베리아, 캄차카, 알프스, 쓰촨 등 12개 지역을 촬영했다. 나레이션은 ‘라이징 스타’ 배우 정해인이 맡았다.

이날 방송에는 멸종위기를 지나 한반도로 다시 돌아온 반달가슴곰들의 이야기가 선보여졌다. 지리산의 엄마 반달곰과 새끼 반달곰은 청명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그곳에서 새롭게 터전을 삼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그 중에서도 새끼 반달곰의 ‘귀여움 터지는 외모’는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MBC ‘곰’ 방송 캡처
MBC ‘곰’ 방송 캡처
MBC ‘곰’ 방송 캡처
MBC ‘곰’ 방송 캡처
MBC ‘곰’ 방송 캡처
MBC ‘곰’ 방송 캡처

MBC 창사특집 UHD 초고화질 다큐멘터리 ‘곰’의 마지막 편인 에필로그는 오는 18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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