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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 녹음파일로 음주운전 살해 홍경 구속 성공…고현정은 손병호 손 놓고 박준면과 손 잡아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2.1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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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서 박신양이 녹음파일 증거로 음주운전 살해 홍경을 구속시키는데 성공하고 고현정은 박준면과 손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2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서는 들호(박신양)는 법정에서 최후의 증거로 백승훈(홍경)의 자백이 담긴 녹음파일을 증거로 냈다.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방송캡처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방송캡처

 
녹음파일에서는 백승훈(홍경) 스스로 자신이 음주운전을 했다는 내용을 말했고 결국 구속이 됐다.
 
한편, 자경(고현정)은 국회의원(박준면)과 마주 앉아서 “우리 배에 승선하시죠?”라고 제안했고 국회의원(박준면)은 이를 승낙했다.
 

또 재판에 진 백도현(손병호)은 자경(고현정)에게 전화를 했지만 자경은 성의 없는 답변을 하면서 국회의원(박준면)과 의미심장한 눈빛을 나누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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