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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그놈’ 진영,여심설레게 하는 비주얼…“이번 주도 화이팅”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1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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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내 안의 그놈’ 진영이 근황을 공유했다.

11일 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한 주도 모두 화이팅!! #진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진영 인스타그램
진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 진영은 넥타이를 목에 두르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그의 치명적인 비주얼이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미모 미쳤어. ㅜㅜㅜ”,  “얼른 다시 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영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그는 지난달 9일 개봉한 영화 ‘내 안의 그놈’에서 동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내 안의 그놈’은 지난 10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914,384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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