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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신성록,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조각 같은 미모…‘본방사수 독려’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1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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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본방사수를 독려 하고 있다.

최근 신성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가락잘낫고있나 병원에검사하러왔어요 연휴지나서라 환자분들엄청많네요 새해는건강관리잘하세요!건강이최고#황후의품격#신성록#이혁#황제#어제는결방#오늘은#방송합니다#오늘밤10시#기대해주세요#본방사수#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스크를 끼고 패딩을 입은 신성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성록 인스타그램
신성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love love love love”, “힘내세용 이혁 응원중!!”, “록배우 다치지 말고 얼른 나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2년 생인 신성록은 올해 나이 38세, 2003년 SBS 드라마 ‘별을 쏘다’러 데뷔했다.

신성록은 SBS ‘황후의 품격’에서 대한제국의 황제 이혁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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