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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13’ 다니엘 헤니, 화보 속 치명적인 매력 눈길…‘타고난 여심 저격수’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1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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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다니엘 헤니가 화보 속 치명적인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11일 인디드 매거진은 다니엘 헤니와 함께한 화보의 일부를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 / 인디드

공개된 화보 속 다니엘 헤니는 아련한 눈빛으로 먼 곳을 응시하는가 하면,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도 뽐냈다.

또한, LA의 낡은 차고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자유분방함을 드러내 여심을 설레게 했다.

다니엘 헤니 / 인디드

다니엘 헤니는 어떤 주제의 촬영이든 대체 불가한 매력을 선사했다.

그는 인디드와 함께한 시간이 지금까지 경험했던 촬영 중에 최고였다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셔터음과 동시에 자유자재로 멋지고, 위트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다니엘 헤니에게 스텝들의 찬사가 쏟아졌다는 후문. 

다니엘 헤니 / 인디드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나지막하게 말했던 다니엘 헤니와의 인터뷰와 화보가 담긴 인디드 매거진은 YES24의 온라인 사이트에서 11일부터 구입할 수 있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다니엘 헤니는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4월 18일 종영한 미국 CBS ‘크리미널마인드 13’에 출연하는 등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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