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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서울 단독 콘서트 성료…23일 부산서 열기 잇는다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2.1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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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김현중이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11일 헤네치아 측은 “김현중이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서울 단독 콘서트 ‘NEW WAY’(뉴 웨이)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고 전했다.

이날 그는 신곡 ‘NEW WAY’로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다. 

그 후 이번 정규앨범 타이틀 ‘WHY’(와이)는 물론 ‘TAKE MY HAND’(테이크 마이 핸드), ‘HAZE’(헤이즈)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갔다.

김현중 /  헤네치아

긴 시간동안 팬들과 소통하는 무대를 보여준 김현중은 ‘WAIT FOR ME’(웨이트 포 미)로 마지막을 장식했고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서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끝냈다.

특히 9일과 10일에 열린 공연은 팬들을 위한 김현중의 팬 서비스까지 더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그의 콘서트는 23일 부산 KBS홀에서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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