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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표류기’ 철구 아내 아프리카TV BJ외질혜, 부산 가족여행 떠나…“연지 귀여워”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2.1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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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새만금표류기’ 철구 아내 BJ외질혜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외질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내고 신난 아빠+가족여행에 신난 엄마+바다라면 다 좋은 아가 랑 신나는 부산여행 (참고로 저 이렇게 안생겼어요..너무 예뻐해 주지마세요..포샵하기 불편해져요..)#9시간만에#집왔는데#수면제#먹어도#잠이#안드는#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외질혜는 부산 밤거리를 거닐고 있다.

입술을 모으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외질혜 인스타그램
외질혜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짱 예쁘다” “연지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외질혜는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그는 올해 나이 25살로 남편 철구와 6살의 나이차이를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20156년 웨딩마치를 올렸다.

외질혜는 지난해 방송된 ‘새만금표류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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