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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혁♥’ 발레리나 이주리, 와인잔보다 작은 얼굴 자랑한 일상…‘그의 나이 및 학력은?’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2.1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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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썸바디’ 발레리나 이주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이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때 홀쭉한 내 얼굴 보고 충격받아 피부과로 출동! 그때에 비하면 확실히 살도 많이 찌고 올라붙긴 했어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와인잔을 손에 쥐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에 꽉꽉 찬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주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온니 다 예뻐요 다 해요 ㅠㅠ♥”, “주리님 진짜진짜 예뻐요~~^^”, “언니 진짜 너무 우아해요... 언니는 사람이 아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발레리나 이주리는 현재 Mnet ‘썸바디’에 출연 중이며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로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썸바디’에서 김승혁과 최종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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