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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안성현과 결혼 후 근황 보니…나이 잊은 미모 과시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2.1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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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성유리가 결혼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골프장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조 요정다운 그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5월 남편 안성현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성유리와 남편 안성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 동갑내기 부부다.

남편 안성현의 직업은 프로골퍼로 현재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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