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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로드리게스♥’ 제니퍼 로페즈, 선명한 복근 드러낸 셀카 눈길…“50대 나이 맞아?”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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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제니퍼 로페즈가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페즈는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선명한 그의 복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 대박”, “나이가 들긴 하는건가?”, “완벽한 몸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69년생으로 만 50세가 되는 제니퍼 로페즈는 1986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1999년 가수로도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다.

그는 2017년부터 야구선수 출신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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