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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OST로 유명한 포스트 말론, 올해의 음반-올해의 레코드 부문 후보 올라…데뷔 3년 만에 본상 수상 영예 누릴까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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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가수 포스트 말론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주목받는다.

1995년생으로 만 24세가 되는 그는 2016년 싱글 ‘White Iverson’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올해의 음반’과 ‘올해의 레코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린 포스트 말론은 시상식서 밴드 레드 핫 칠리 페퍼스와 컬래버레이션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포스트 말론 인스타그램
포스트 말론 인스타그램

영화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서는 그의 노래인 ‘Sunflower’가 삽입곡으로 쓰이기도 했다.

데뷔 3년 만에 후보에 이름을 올린 그가 본상 수상의 영예를 누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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