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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나 봄’ 이유리, 귀여운 동안 미모 눈길…‘그의 나이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2.1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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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봄이 오나 봄’ 이유리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끈다.

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의 작은 얼굴과 우월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심 신이 내린 연기력”, “미모 무엇”, “언니 드라마에서 최고예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그는 최근 MBC ‘봄이 오나 봄’에서 김보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유리가 출연하는 MBC ‘봄이 오나 봄’은 총 32부작으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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