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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훈훈한 대학생 오빠…‘잘생겼어’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2.11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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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로이킴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어나학교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청재킷을 입고 모자를 쓴 로이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로이킴 인스타그램
로이킴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얏호 금방 또 휴일이 돌아왔당”,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Fighting”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3년 생인 로이킴은 올해 나이 27세, 2013년 싱글 앨범 [봄봄봄]으로 데뷔했다.

로이킴은 2019년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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