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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부일체’ 오승은, 인스타그램 속 일상 보니…“신여성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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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김하연 기자) 11일 새벽 영화 ‘두사부일체’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이와 함께 출연 배우 오승은의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8월 오승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여성이라면 이 정도 백은 들어줘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피 캐리어를 들고 있는 오승은이 담겼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히 웃고 있는 그의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오승은 인스타그램
오승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아름다우십니다!”, “보고 싶어요~ 잘 지내시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승은은 최근 MBC ‘더 뱅커’에 출연을 확정하고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를 알려 화제를 모았다.

MBC ‘더 뱅커’는 돈과 권력이 소용돌이치는 시대에 한 은행원이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승은은 극 중 대한은행에 재직하는 진 과장 역을 맡을 예정이다. 

3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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