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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송해도 인정한 가수 조항조, 나이 잊은 콘서트의 제왕답게 잔잔한 열창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9.02.1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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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10일 ‘전국노래자랑’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시를 찾았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고장이고 전 면적의 70%가 산이기 때문에 공기가 좋은 곳이다.

올해 나이 93세인 송해는 오늘도 정정하신 모습으로 출연해 큰 환호를 받았다.

마지막 무대는 남양주 뜻을 모아 출연한 가수 조양조다.

올해 나이 만 60세인 조양조는 공연 때마다 청중들이 가득 찰 정도로 콘서트의 제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옹 이’를 열창해 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을 가득 메운 청중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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