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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박지훈 “내 외모 점수, 100점 만점에 5점” (박지훈 팬미팅)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2.0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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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박지훈이 자신의 외모에 점수를 매겼다.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박지훈 2019 아시아 팬미팅 인 서울 ‘퍼스트 에디션’(PARK JI HOON 2019 ASIA FANMEETING IN SEOUL ‘First Edition’)이 열렸다.

박지훈 / HNS HQ
박지훈 / 마루기획

이날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로 오프닝 무대를 연 박지훈은 “안녕하십니까 메이 여러분들. 박지훈입니다”라고 팬클럽 메이에게 인사했다.

박지훈은 팬미팅 명인 ‘퍼스트 에디션’에 대해 “‘퍼스트 에디션’이라고 하면 보통 잡지나 음반에서 초회판이라고 한다. 그래서 저의 첫 번째를 알려드리고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로 ‘퍼스트 에디션’이라고 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지훈은 자신의 외모 점수를 매겨달라는 MC 박경림의 말에 “100점 만점에 5점이다. 메이가 5월이라는 뜻이라 5점을 주겠다”며 “50점은 너무 높다. 점점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박지훈 / HNS HQ
박지훈 / 마루기획

팬클럽명 메이에 대해서는 “제 생일이 5월달이다. 영국에서는 ‘당신에게 빠졌어’라는 의미, 중국에서는 ‘아름답다’, 베트남에서는 ‘행운’이라는 단어다. 세 가지 모두 메이 여러분께 드리고자 메이란 이름을 선택했다”며 “저는 당신에게 빠졌고, 너무나 아름답고, 제 행운을 드리겠다. 제가 행운을 드렸기에 여기 여러분들이 계시는 거다. 여러분은 제거고 저는 여러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지훈은 “1회 때는 뭐 하나 부쉈다. 아까 마이크 부순 것처럼 2회도 뭐 하나 부숴서 가겠다”며 “이번에는 심장 고장이 아니라 제가 녹여드리겠다. 고장은 남아있으니 심장을 녹여드리겠다”고 예고했다.

박지훈 2019 아시아 팬미팅 인 서울 ‘퍼스트 에디션’(PARK JI HOON 2019 ASIA FANMEETING IN SEOUL ‘First Edition’)은 2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약 8천여 명의 팬들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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