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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의 시 ‘그리움’은 뭘까? ‘때로 내 눈에서도 소금물이 나온다-바다가 한 채씩 살고 있나 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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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표 기자] 나태주 시인의 시 ‘그리움‘이 화제다.

‘그리움’의 유명한 구절은 ‘때로 내 눈에서도 소금물이 나온다 아마도 내 눈 속에는 바다가 한 채씩 살고 있나 보오’ 다.

픽사베이
픽사베이

나태주 시인의 시는 서정적이고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또한, 교과서와 국어 교육에도 많이 활용 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 KBS 2TV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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